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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 셰 모나모(Touche Mon Amour) - Winterplay 구보, 향기를 맡다


윈터플레이 2집 투 셰 모나모(Thouche Mon Amour) 

보컬의 음색이 매우 돋보이는 그룹. 

하지만 트럼펫이 가져다주는 울림도 만만치 않다.




며칠 전 신문에서 윈터플레이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데 앨범이 새로 발매되었나 보다. 

특히 리메이크한 <세월이 가면>과 <Moon Over Burbon Street>는 매우 인상적이다. <세월이 가면>은 독특하고 새롭게 곡을 해석한 스타일로 아주 오랫동안 잊혀졌던 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샤스 스플린과 같은 느낌을 준다면

Black Cab에서 Live로 부르는 <Moon Over Burbon Street>은  모던한 Jazz Bar에서 혼자 버번 위스키를 한 잔 기울이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.  


사람에게는 가끔 그런 사치가 필요하다. 지친 내 영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 몸짓의 의미로....







올 가을에는 윈터플레이 앨범을 자주 듣게 될 것 같다.  아무래도 내가 너무 많이 지쳐있나 보다. 
 


이글루스 가든 - 제대로 된 글 쓰기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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